새로 생긴 것

소식

계속 나아지고 있어요

새로 생긴 기능과, 앞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들을 적어둡니다.

2026년 9월 6일NEW

네이버 모두 홈페이지 쓰셨던 분, 한 줄로 다시 만드실 수 있어요

모두(modoo!)가 문을 닫으면서 가게 홈페이지가 사라지셨다면, 「우리 가게 홈페이지 다시 만들어줘」 한 줄만 적어주세요. 가게 이름과 하시는 일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링크는 바로 나와요.

2026년 8월 31일

고치기 전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고칠 때마다 그 전 모습이 스무 번까지 남아요. 위 ⋯ → 지난 모습 보기에서 누르면 그때로 돌아가요. 되돌리는 데 크레딧은 안 듭니다. 컴퓨터에서 고친 것을 폰에서 되돌리셔도 되고요.

손님이 사진을 올리는 앱을 만들 수 있어요

중고 물건 올리기, 포트폴리오 접수, 하자 신고처럼 손님이 사진을 올려야 하는 것을 이제 만들어드려요. 사진은 알아서 줄여 담고, 사진과 PDF 만 올라가요.

다른 분들이 만든 것을 갈래마다 볼 수 있어요

홈페이지·앱·엑셀처럼 갈래별 쪽마다 다른 분들이 올린 것이 깔립니다. 눌러서 그대로 가져다 쓰시고, 내 것으로 고치시면 돼요.

2026년 8월 30일NEW

고치기가 몇 번을 해도 1크레딧이 됐어요

전에는 얼마나 바뀌었는지에 따라 1에서 5크레딧까지 들었습니다. 같은 "글씨 크게 해줘"가 1일지 5일지 몰라서, 말 걸기가 망설여진다는 말씀이 많았어요. 이제 크기와 상관없이 무조건 1크레딧입니다. 저희가 고치는 방식을 바꿔서 값이 5분의 1로 내려간 덕분입니다 — 예전엔 조각을 통째로 다시 썼는데, 이제 바뀌는 부분만 고쳐요. 덕분에 훨씬 빨라지기도 했습니다.

※ 지금은 다릅니다 — 고치기 값이 고치는 크기에 따라 다시 갈렸어요. 얼마가 드는지는 고치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보여 드립니다.

화면에서 짚고 "이거 크게 해줘"

편집을 켜고 결과물에서 고치고 싶은 곳을 누르면, 입력창 위에 "여기를 고칩니다"가 떠요. 그 상태로 "이거 크게 해줘"라고만 하시면 그 자리만 바뀌어요. "세 번째 카드의 가격 글씨"처럼 위치를 설명하지 않으셔도 돼요.

스탠다드 크레딧이 75개에서 100개로 늘었어요

요금제를 새로 정리했습니다. 스탠다드 월 19,900원(부가세 별도) · 100크레딧, 프리미엄 월 34,900원(부가세 별도) · 200크레딧입니다. 고치기가 1크레딧이 되면서, 같은 크레딧으로 다듬을 수 있는 횟수가 4배 넘게 늘었어요.

2026년 8월 28일

손님이 쓸 때마다, 그 손님만의 내용을 AI가 즉석에서 만들어드려요

예를 들어 "이름·추억을 넣으면 그 사람이 주인공인 생일 이야기책을 AI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사이트" 같은 걸 만드실 수 있어요. 한 번 만들어두시면, 그다음부턴 방문하는 손님마다 자기만의 결과를 받아가요. 문구·질문 내용은 사장님이 미리 정해두셔서, 손님이 엉뚱한 걸 시킬 걱정은 없어요. (스탠다드부터)

카카오톡으로 진짜 공유돼요

전에는 결과물의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를 누르면 글자만 복사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진짜 카카오톡 공유창이 떠서, 친구를 바로 골라 보낼 수 있어요.

글씨체, 몇 가지 미리 보고 고르실 수 있어요

"글씨체를 아기자기하게 바꿔줘"처럼 느낌만 말씀하시면, 어울리는 폰트 몇 가지를 그 폰트 그대로 보여드리고 골라보실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걸 고르셨을 때만 실제로 반영되니, 취향에 안 맞아 크레딧만 나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유료는 만들자마자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

전에는 만들 때마다 "링크를 아는 사람도 볼 수 있게 하기"를 따로 켜셔야 했어요. 이제 스탠다드·프리미엄은 저장하는 순간부터 바로 공유되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두고 싶으실 때만 꺼두시면 돼요.

2026년 8월 27일

엑셀·워드 파일을 그대로 올릴 수 있어요

가지고 계신 엑셀(.xlsx)·워드(.docx)·CSV 파일을 올리시면 그 내용 그대로 정리해드려요. 손으로 옮겨 적지 않으셔도 돼요. 엑셀에서 저장한 한글 CSV 도 안 깨집니다. 파일 자체는 우리한테 오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글자로 바뀐 것만 가요.

안내문을 그림 파일로 받으실 수 있어요

전에는 인쇄창이 바로 떴는데, 그러면 파일이 안 남아서 카톡으로 보내거나 편의점에서 뽑으실 수가 없었어요. 이제 A4 크기 그림 파일(.png)로 내려받으십니다.

홈페이지에서 주문받고, 앱에서 처리하기

이제 두 개를 이어서 쓰실 수 있어요. 홈페이지나 스토어로 주문이 들어오면, 따로 만드신 관리 앱에 그대로 떠요. 앱에서 「준비중 → 준비완료 → 보냄」으로 상태를 바꾸면 손님도 조회할 수 있어요. 손님 이름·연락처는 앱으로 넘어가지 않고, 자세한 내용은 사장님만 문의함에서 보십니다.

정말로 파는 스토어

전에는 상품을 늘어놓는 화면까지였습니다. 이제 장바구니 · 주문서 · 주문번호 · 주문 조회가 돼요. 손님은 회원가입 없이 주문번호와 연락처 뒷자리로 확인해요.

송금과 카드결제

계좌번호를 넣어두시면 손님 화면에 송금 안내가 나와요. 카드결제는 결제사와 계약하시면 켜집니다. 돈은 저희를 거치지 않아요 — 내 계좌로 바로 가요.

가게 정보를 한 번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가게 이름·업종·위치·영업시간을 한 번 저장해두시면, 다음에 만드실 때 다시 안 여쭤봅니다. 가게가 여러 곳이면 만들기 전에 어느 가게 것인지 고르시면 돼요.

표를 만든 뒤에도 계속 쓰실 수 있어요

전에는 뽑고 끝이었습니다. 이제 찾기 · 고치기 · 줄 추가 · 지우기 · 되돌리기가 돼요. 그리고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모양이 갈립니다 — 견적 비교표는 후보가 가로로 늘어서고, 가계부는 날짜순에 합계 줄이 붙어요.

단어표로 외우기, 혈압 추이 보기

공부 정리표에는 「가리고 맞히기」 단추가 붙어요. 건강 기록표에는 추이 꺾은선과 「오르는 중 / 내려가는 중」 딱지가 붙어요.

만든 걸 이어붙이기

새로 만드실 때 먼저 만들어둔 것을 붙여넣으실 수 있어요. 홈페이지 메뉴에서 상세페이지로, 스토어에서 주문 조회로 바로 넘어가게요.

2026년 8월 26일

내 문의함이 생겼어요

만드신 홈페이지로 들어온 손님 문의를 한곳에서 보실 수 있어요. 전에는 그 결과물을 다시 열어야만 보였어요. 연락처가 전화번호면 바로 전화 걸기, 이메일이면 바로 메일 보내기 버튼이 떠요. 안 읽은 문의는 마이페이지에서도 알려드려요.

사진을 눌러서 바꿀 수 있어요

결과물의 사진마다 「사진 바꾸기」 딱지가 붙어요. 누르시면 그 자리 사진만 새로 만들어드려요. 무슨 사진인지 미리 채워져 있어서 그냥 누르셔도 돼요. (스탠다드부터)

사진이 깨지지 않습니다

빌려오는 사진이 없을 때 깨진 그림이 뜨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사진이 없으면 그 가게 분위기에 맞는 깔끔한 색면으로 바뀌어요.

신고하기가 생겼어요

Makebee 로 만들어진 페이지에 문제가 있으면 회원이 아니어도 신고하실 수 있어요.

2026년 8월 25일

고치는 값이 일한 만큼으로 바뀌었어요

전에는 색 하나 바꾸는 것과 전체를 다시 쓰는 것이 같은 값이었어요. 이때 바꾼 양만큼 내시게 했습니다 — 한 군데면 1크레딧, 크게 바꾸면 최대 5크레딧으로요.
※ 이건 8월 25일 이야기예요. 지금은 몇 번을 고치셔도 한 번에 1크레딧입니다 (8월 30일에 다시 바꿨어요).

「이렇게 말해보세요」가 생겼어요

고칠 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도록, 만드신 종류에 맞는 말투 예시를 보여드려요. 누르면 입력창에 그대로 채워져요.

휴대폰 홈 화면에 담을 수 있어요

만드신 앱이나 홈페이지를 휴대폰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담아두실 수 있어요. 내용에 어울리는 아이콘도 자동으로 만들어드려요.

표를 원하시는 만큼 길게

"30개 정리해줘" 하시면 이제 정말 30줄이 나와요. 전에는 몇 줄만 나오거나 중간에 멈췄어요. 발표자료도 원하시는 장수대로 만들어드려요.

업종에 맞는 색으로

어디든 비슷한 회색·파랑으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빵집은 따뜻한 갈색, 정비소는 검정과 주황, 키즈카페는 밝은 색으로 나와요.

필요하신 게 여기 없나요? 건의하기로 알려주세요.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