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기능과, 앞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들을 적어둡니다.
모두(modoo!)가 문을 닫으면서 가게 홈페이지가 사라지셨다면, 「우리 가게 홈페이지 다시 만들어줘」 한 줄만 적어주세요. 가게 이름과 하시는 일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링크는 바로 나와요.
고칠 때마다 그 전 모습이 스무 번까지 남아요. 위 ⋯ → 지난 모습 보기에서 누르면 그때로 돌아가요. 되돌리는 데 크레딧은 안 듭니다. 컴퓨터에서 고친 것을 폰에서 되돌리셔도 되고요.
중고 물건 올리기, 포트폴리오 접수, 하자 신고처럼 손님이 사진을 올려야 하는 것을 이제 만들어드려요. 사진은 알아서 줄여 담고, 사진과 PDF 만 올라가요.
홈페이지·앱·엑셀처럼 갈래별 쪽마다 다른 분들이 올린 것이 깔립니다. 눌러서 그대로 가져다 쓰시고, 내 것으로 고치시면 돼요.
전에는 얼마나 바뀌었는지에 따라 1에서 5크레딧까지 들었습니다. 같은 "글씨 크게 해줘"가 1일지 5일지 몰라서, 말 걸기가 망설여진다는 말씀이 많았어요. 이제 크기와 상관없이 무조건 1크레딧입니다. 저희가 고치는 방식을 바꿔서 값이 5분의 1로 내려간 덕분입니다 — 예전엔 조각을 통째로 다시 썼는데, 이제 바뀌는 부분만 고쳐요. 덕분에 훨씬 빨라지기도 했습니다.
※ 지금은 다릅니다 — 고치기 값이 고치는 크기에 따라 다시 갈렸어요. 얼마가 드는지는 고치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보여 드립니다.
편집을 켜고 결과물에서 고치고 싶은 곳을 누르면, 입력창 위에 "여기를 고칩니다"가 떠요. 그 상태로 "이거 크게 해줘"라고만 하시면 그 자리만 바뀌어요. "세 번째 카드의 가격 글씨"처럼 위치를 설명하지 않으셔도 돼요.
요금제를 새로 정리했습니다. 스탠다드 월 19,900원(부가세 별도) · 100크레딧, 프리미엄 월 34,900원(부가세 별도) · 200크레딧입니다. 고치기가 1크레딧이 되면서, 같은 크레딧으로 다듬을 수 있는 횟수가 4배 넘게 늘었어요.
예를 들어 "이름·추억을 넣으면 그 사람이 주인공인 생일 이야기책을 AI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사이트" 같은 걸 만드실 수 있어요. 한 번 만들어두시면, 그다음부턴 방문하는 손님마다 자기만의 결과를 받아가요. 문구·질문 내용은 사장님이 미리 정해두셔서, 손님이 엉뚱한 걸 시킬 걱정은 없어요. (스탠다드부터)
전에는 결과물의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를 누르면 글자만 복사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진짜 카카오톡 공유창이 떠서, 친구를 바로 골라 보낼 수 있어요.
"글씨체를 아기자기하게 바꿔줘"처럼 느낌만 말씀하시면, 어울리는 폰트 몇 가지를 그 폰트 그대로 보여드리고 골라보실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걸 고르셨을 때만 실제로 반영되니, 취향에 안 맞아 크레딧만 나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전에는 만들 때마다 "링크를 아는 사람도 볼 수 있게 하기"를 따로 켜셔야 했어요. 이제 스탠다드·프리미엄은 저장하는 순간부터 바로 공유되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두고 싶으실 때만 꺼두시면 돼요.
가지고 계신 엑셀(.xlsx)·워드(.docx)·CSV 파일을 올리시면 그 내용 그대로 정리해드려요. 손으로 옮겨 적지 않으셔도 돼요. 엑셀에서 저장한 한글 CSV 도 안 깨집니다. 파일 자체는 우리한테 오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글자로 바뀐 것만 가요.
전에는 인쇄창이 바로 떴는데, 그러면 파일이 안 남아서 카톡으로 보내거나 편의점에서 뽑으실 수가 없었어요. 이제 A4 크기 그림 파일(.png)로 내려받으십니다.
이제 두 개를 이어서 쓰실 수 있어요. 홈페이지나 스토어로 주문이 들어오면, 따로 만드신 관리 앱에 그대로 떠요. 앱에서 「준비중 → 준비완료 → 보냄」으로 상태를 바꾸면 손님도 조회할 수 있어요. 손님 이름·연락처는 앱으로 넘어가지 않고, 자세한 내용은 사장님만 문의함에서 보십니다.
전에는 상품을 늘어놓는 화면까지였습니다. 이제 장바구니 · 주문서 · 주문번호 · 주문 조회가 돼요. 손님은 회원가입 없이 주문번호와 연락처 뒷자리로 확인해요.
계좌번호를 넣어두시면 손님 화면에 송금 안내가 나와요. 카드결제는 결제사와 계약하시면 켜집니다. 돈은 저희를 거치지 않아요 — 내 계좌로 바로 가요.
가게 이름·업종·위치·영업시간을 한 번 저장해두시면, 다음에 만드실 때 다시 안 여쭤봅니다. 가게가 여러 곳이면 만들기 전에 어느 가게 것인지 고르시면 돼요.
전에는 뽑고 끝이었습니다. 이제 찾기 · 고치기 · 줄 추가 · 지우기 · 되돌리기가 돼요. 그리고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모양이 갈립니다 — 견적 비교표는 후보가 가로로 늘어서고, 가계부는 날짜순에 합계 줄이 붙어요.
공부 정리표에는 「가리고 맞히기」 단추가 붙어요. 건강 기록표에는 추이 꺾은선과 「오르는 중 / 내려가는 중」 딱지가 붙어요.
새로 만드실 때 먼저 만들어둔 것을 붙여넣으실 수 있어요. 홈페이지 메뉴에서 상세페이지로, 스토어에서 주문 조회로 바로 넘어가게요.
만드신 홈페이지로 들어온 손님 문의를 한곳에서 보실 수 있어요. 전에는 그 결과물을 다시 열어야만 보였어요. 연락처가 전화번호면 바로 전화 걸기, 이메일이면 바로 메일 보내기 버튼이 떠요. 안 읽은 문의는 마이페이지에서도 알려드려요.
결과물의 사진마다 「사진 바꾸기」 딱지가 붙어요. 누르시면 그 자리 사진만 새로 만들어드려요. 무슨 사진인지 미리 채워져 있어서 그냥 누르셔도 돼요. (스탠다드부터)
빌려오는 사진이 없을 때 깨진 그림이 뜨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사진이 없으면 그 가게 분위기에 맞는 깔끔한 색면으로 바뀌어요.
Makebee 로 만들어진 페이지에 문제가 있으면 회원이 아니어도 신고하실 수 있어요.
전에는 색 하나 바꾸는 것과 전체를 다시 쓰는 것이 같은 값이었어요. 이때 바꾼 양만큼 내시게 했습니다 — 한 군데면 1크레딧, 크게 바꾸면 최대 5크레딧으로요.
※ 이건 8월 25일 이야기예요. 지금은 몇 번을 고치셔도 한 번에 1크레딧입니다 (8월 30일에 다시 바꿨어요).
고칠 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도록, 만드신 종류에 맞는 말투 예시를 보여드려요. 누르면 입력창에 그대로 채워져요.
만드신 앱이나 홈페이지를 휴대폰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담아두실 수 있어요. 내용에 어울리는 아이콘도 자동으로 만들어드려요.
"30개 정리해줘" 하시면 이제 정말 30줄이 나와요. 전에는 몇 줄만 나오거나 중간에 멈췄어요. 발표자료도 원하시는 장수대로 만들어드려요.
어디든 비슷한 회색·파랑으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빵집은 따뜻한 갈색, 정비소는 검정과 주황, 키즈카페는 밝은 색으로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