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 수 있는 것과, 만든 뒤에 하실 수 있는 걸 한자리에 모아뒀어요. 등급 표시가 없는 것은 무료로도 되는 것이에요.
만들고 나서 휴대폰과 컴퓨터로 직접 열어봐요. 글자가 잘리거나 겹치거나, 눌러야 하는 것이 안 눌리면 저희가 먼저 고칩니다.
무엇을 고쳤는지도 말씀드려요 — “휴대폰에서 메뉴 표가 잘려서 카드 목록으로 바꿨어요” 처럼요. 만드는 동안 그 과정이 화면에 그대로 흐릅니다.
누르시면 바로 만들어져요. 여기 없는 것도 말씀만 하시면 돼요.
A4 한 장으로 뽑아 문에 붙이시면 돼요. 휴무·가격 인상·조기 마감.
가게형·회사형·소개형 중 어울리는 것으로. 링크로 손님께 보내세요.
휴대폰 화면에 딱 맞게. 적은 내용이 새로고침해도 남아 있어요.
가계부·손님 명단·혈압 기록·공부 계획 — 무엇이든 표로. 막대그래프와 합계까지 같이 나오고, 진짜 엑셀(.xlsx) 파일로 받으실 수 있어요.
사진·가격·특징·구매 버튼까지. 만드신 홈페이지에 그대로 이어붙이실 수 있어요.
여러 상품을 한 화면에. 장바구니·주문서·주문번호까지 진짜로 돼요. 손님은 회원가입 없이 주문번호로 조회해요.
슬라이드로 정리해서 진짜 파워포인트 파일로 받으실 수 있어요.
종류를 안 고르고 그냥 말씀하셔도 돼요. 알아서 맞는 모양으로 만들어드려요.
안내문·계획서·식단표처럼 글이 많은 것은 워드 파일(.docx)로 드려요. 여백·글꼴·쪽번호까지 맞춰서요. “21개월 아기 하루 식단표 문서로”
가게 사진이 없으셔도 괜찮아요. 어울리는 사진을 만들어 넣어드려요. 나중에 직접 찍으신 것으로 바꾸셔도 되고요. “카페 내부 사진 넣어줘”
만들지 않고 그냥 여쭤보셔도 돼요. 필요하면 찾아보고 어디서 본 것인지도 알려드려요. “요양보호사 시험 언제야?”
한 줄만 말씀하시면 돼요. 모르는 것은 저희가 그럴듯하게 채워두고, 보시고 마음에 안 드는 곳만 말씀하시면 고쳐드려요. 고치는 데 크레딧이 얼마나 드는지는 고치기 전에 먼저 보여 드려요.
기다리는 동안 화면이 채워지는 게 보여요. 삼십 초에서 일 분쯤이면 끝나요.
타자가 번거로우시면 마이크를 누르고 말씀하시면 돼요.
가게 사진을 올리시면 어울리는 자리에 넣어드려요. 영수증을 찍어 올리시면 표로 정리해드리고, 엑셀(.xlsx)·워드(.docx)·CSV 파일은 그대로 올리시면 그 내용으로 만들어드려요.
만들기 전에 “이런 것도 되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고 그냥 물어보실 수 있어요. 작업창 위에서 질문하기로 바꿔두시면 결과물은 그대로 두고 답만 드려요. 크레딧은 실제로 만들 때만 나가요.
빵집은 따뜻한 갈색, 정비소는 검정과 주황처럼 업종이 드러나는 색으로 만들어요.
만들기 전에 색·글꼴·전체 구성을 먼저 정하는 단계가 있는데, 프리미엄은 그 자리를 우리가 쓸 수 있는 제일 좋은 AI가 맡아요. 결과물의 좋고 나쁨은 「무엇을 만들지」에서 거의 갈리거든요.
휴대폰으로 로그인하셔도 그대로 있어요.
가게 안내문은 A4 한 장으로 뽑아 붙이시면 돼요.
"글씨 더 크게", "제목만 파란색으로"처럼 말씀하시면 그 부분만 다시 만들어드려요. 한 군데면 1크레딧입니다.
고칠 때마다 그 전 모습이 스무 번까지 남아요. “아까가 나았는데” 싶으면 눌러서 그때로 돌아가시면 돼요. 되돌리는 데는 크레딧이 안 듭니다. 컴퓨터에서 고친 것을 폰에서 되돌리셔도 돼요.
짧은 주소가 하나 생겨요. 카톡으로 보내시면 상대방이 바로 열어봅니다. 앱을 깔거나 로그인할 필요도 없어요.
만드신 앱을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담아두시면 진짜 앱처럼 쓰실 수 있어요. 어울리는 아이콘도 만들어드려요.
손님이 남긴 문의가 내 문의함에 쌓여요. 전화번호면 바로 걸기, 이메일이면 바로 보내기 버튼이 떠요.
진짜 .xlsx / .pptx 파일로 내려받아 컴퓨터에서 이어 쓰실 수 있어요.
만드신 것의 사진을 눌러서 내용에 맞는 사진으로 바꾸실 수 있어요. 한 장에 2크레딧입니다.
회사소개·제품·문의가 상단 메뉴로 넘어가는 사이트를 만들어드려요. 스탠다드 3장, 프리미엄 5장까지입니다. 화면 한 장의 정성은 무료와 같아요 — 등급은 길이가 아니라 장수로 나뉩니다.
말린 꽃·알갱이·천 결까지 살아나는 급으로 다시 만들어드려요.
스토어에서 손님이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서를 보내면 내 관리 앱에 목록으로 뜹니다. “준비중 → 준비완료 → 보냄”으로 바꾸면 손님도 주문번호로 조회해요. 엑셀에 옮겨 적을 일이 없어요.
홈페이지 메뉴에서 상세페이지로 넘어가고, 스토어 주문이 관리 앱으로 가고, 홈페이지 문의가 문의함으로 와요. 따로따로 만든 것이 아니라 일 하나가 통째로 굴러가요.
직접 계약하신 토스페이먼츠를 연결하시면 만드신 것 안에서 카드 결제를 받으실 수 있어요. 돈은 우리를 거치지 않고 만드신 분 계좌로 바로 가요. 계좌이체·카카오페이는 계약 없이도 돼요.
오시는 길에는 진짜 지도가 떠요. 주소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제목·설명·그림이 붙은 미리보기가 나와요. 따로 설정하실 것이 없어요.
몇 분이 다녀갔는지, 자료가 몇 건 쌓였는지, 문의가 몇 개 왔는지 보여요. 공개 여부·주소·비밀번호·내 도메인도 여기서 바꾸세요.
가지고 계신 도메인을 연결하면 명함에 적을 수 있는 주소가 돼요. 보안 인증서도 저희가 자동으로 붙입니다.
괜찮게 나온 것은 구경하기에 올려보세요. 다른 분들이 그대로 가져다 쓰시고, 몇 분이 가져가셨는지 숫자로 보여요. 반대로 빈 화면 앞에서 막히실 땐 다른 분이 올려둔 것에서 시작하셔도 돼요.
보통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필요한 것들인데, 여기서는 전부 저희가 해드려요.
따로 알아보실 것 없어요. 만들어드린 링크로 바로 열려요.
깔 것도, 다른 데 가입할 것도 없어요. 휴대폰 하나로 다 돼요.
색을 고르거나 글꼴을 정하실 필요 없어요. 업종에 맞게 알아서 잡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