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all you want, Bee.
떠오르는 대로 적어 보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적은 한 줄
기다리시면 금방 만들어 드릴게요
다 되면 여기서
메뉴와 오시는 길까지,
한 줄이면 홈페이지가 나와요.
가게 이름과 하고 싶은 것만 적으세요. 메뉴판·오시는 길·영업시간이 채워진 홈페이지가 링크로 나와요. 안내문·가격표·QR 인쇄물도 같은 한 줄로 만들어요.
주문과 예약이
사장님 화면에 바로 쌓여요.
손님은 링크를 눌러 고르고, 사장님은 「받았어요」만 누르세요. 예약은 빈 시간만 보여 주고 겹치지 않게 받아요.
마감 보고 한 장,
품절은 스위치 하나.
오늘 들어온 것이 한 장에 모이고 엑셀로 내려받아요. 품절·휴무는 스위치를 누르면 손님 화면에 바로 떠요.
회비·매출·재고를
폰에서 바로 적어요.
사장님만 적는 표가 앱으로 나와요. 회비 기록장은 누가 냈고 누가 안 냈는지 한눈에 보여요.
물어보면 답하고,
시키면 만들어요.
입력칸 안 마이크를 누르고 말하세요. 「오늘 얼마 벌었어요?」에 답하고, 「휴무 안내문 만들어 줘」면 만들어요.
적은 대로 만들고,
사장님이 보고 누르면 올라가요.
무엇이든, 말만 하세요.
가게 일을 물어보세요. 오늘 주문·예약·회비를 사장님 화면 기준으로 답해요.
「휴무 안내문 만들어 줘」 한마디면 만들어져요. 사장님이 보고 누르셔야 올라가요.
챙길 일을 먼저 말해 드리는 것은 만드는 중이에요. 지금은 사장님 화면을 열면 보여요.
한 줄로 만들 수 있는 것
한 줄. 링크. 사장님 화면.
만든 뒤에도 매일 씁니다.
오늘 들어온 것이 한 장에 모이고, 엑셀로 내려받아요.
끄면 손님 화면에서 바로 빠지고, 켜면 바로 떠요.
사장님만 적는 표가 앱으로 나와요. 폰에서 바로 적어요.
갈래를 고르는 단추도 없어요. 적은 대로 만들고 사장님이 보고 고쳐요.
홈페이지 · 주문 · 예약 · 기록장 · 신청서 · 문서 · 표 · 발표 · 안내문
새로 생긴 것
변경기록 전부 보기 →안 배우셔도 됩니다. 하고 싶은 것을 우리말로 한 줄 적기만 하시면 됩니다. 고치실 때도 「값을 5,000원으로 바꿔 줘」처럼 말로 하세요. 메뉴를 고르거나 칸을 채우실 일이 없어요.
지금은 못 붙입니다. 만든 것은 makebee.kr 주소로 나옵니다.
만들던 것은 끝까지 나옵니다. 그다음부터 새로 만들기만 멈추고, 이미 만든 것은 그대로 열립니다. 고치기도 크레딧이 들어요 — 작은 것은 2크레딧부터예요.
몇 번이든 됩니다. 다만 고치기도 크레딧이 들어요 — 작은 것은 2크레딧부터예요.
저희 서버에 있습니다. 사장님이 지우시면 보관함에서 사라지고, 올려 둔 링크도 같이 닫힙니다.
됩니다. 폰에서 적으시면 폰에서 바로 나옵니다. 손님도 링크를 폰으로 열어 봅니다. 폰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놓으실 수도 있어요.
사장님만 보는 화면이 같이 나옵니다. 주문·예약·문의가 들어오면 거기 쌓이고, 엑셀로도 내려받으실 수 있어요.
그 자리에서 「이렇게 바꿔 줘」 하시면 됩니다. 고치기도 크레딧이 들어요 — 작은 것은 2크레딧부터예요. 그래도 아니면 지우셔도 됩니다.